경기불교문화원 - 배우는 삶, 나눔의 생활화, 생명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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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배낭여행 순례
大雲  (Homepage) 2003-12-17 23:20:48, 조회 : 5,342, 추천 : 663

실론티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소승불교의 화려한 문화가 있는 스리랑카로 순례를 떠납니다.

              스리랑카 배낭여행 순례

  
          스리랑카 최초사찰 이수루무니아                       세계8대불가사의  시기리아 락

출발일 : 2004년1월2일~1월12일(10박11일)
행사일정
서울-방콕-콜롬보-아누라다푸라-시기리아-풀론나루와-캔디-누와라엘리아-스리파타-벤토타-콜롬보-방콕-서울

문의전화:02)734-1417//011-9885-3637
행사진행 : 아제여행사
아제여행사     02)734-1417(代)
홈페이지 ☞   http://www.ajetour.co.kr/


           스 리 랑 카  배낭여행 일정표

▶순례일정 : 2004년1월2일~1월12일(10박11일)
▶동 참 금 : ₩1,650,000/1인              ▶행사인원 : 20분이상
일자출발/도착교통편시간        주요일정 및 설명
제1일
1/2금
인천
방콕
콜롬보
국제선08:50
10:15
인천공항  집결
인천공항 출발(방콕 경유:도착 14:05/출발22:10)
제2일
1/3토
콜롬보현지차량00:20콜롬보 시내 자유일정  배낭여행준비
박물관,강가라마사원,시장등
제3일
1/4일
콜롬보
아누라다푸라
현지차량전일콜롬보 도착 후
최초의 고대왕국의 도시 아누라다푸라 순례
부다가야 보리수보다 오래된 보리수,희로애락 문스톤
대승불교 총림 아바야기리대탑 등 순례
제4일
1/5월
아누라다푸라
시기리아
폴론나루와
현지차량전일세계8대 불가사의 바위위의 궁전 시기리아 락
불교 유적 도시 폴론나루와 순례 후 투숙
제5일
1/6화
폴론나루와
담불라
캔   디
현지차량전일동굴사원 담불라 순례
마지막 왕국 캔디로 이동
캔디 부처님 치아사리가 모셔진 불치사
제6일
1/7수
캔디
누와라엘리아
현지차량전일캔디출발
실론티의 고장 누와라엘리아 도착 *다른 지역보다 시원한 지역
식물원,홍차농장견학
제7일
1/8목
누와라엘리아
스리파타
현지차량전일이른아침 불족산 향발
스리파다 불족산 등산.불족과 아름다운 전경 감상 후
하산 후 간단한 시내관광 후
제8일
1/9금
스리파다
벤토타
현지차량전일벤토타로 이동
아름다운 해변 벤토타 도착 후  휴식
제9일
1/10토
벤토타
콜롬보
현지차량전일 아름다운 해변가에서  자유시간
오후 콜롬보로 이동 후 휴식
제10일
1/11일
콜롬보현지차량전일콜롬보 시내 -
동물원,마야공원,포트등 관광
제11일
1/12월
콜롬보
방  콕
서  울
TG308
TG634
01:40
06:00
16:45
콜롬보 출발
방콕 도착 후 환승(방콕 출발 07:45)
인천공항 도착 후 해산            ♣성불하세요♣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과 항공에 따라 다소 변경될수 있습니다.
◈여권서류 : 여권용 사진 2장, 주민등록증, 주민등록 등본1통, 인적사항,
                       (호주 주민등록 번호 및 성명), 여권인지대₩55,000
◈불포함내역 : 현지가이드 및 기사 팁
☞문  의  : 아제여행사  실장 구광국
☞전  화  : 02)734-1417  011-9885-3637
아제여행사 02)734-1417(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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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리 랑 카   탐 방

                                                     


인도양 위에 떠 있는 섬나라 스리랑카... 바다를 따라 푸른 나무로 둘러싸인 이섬은 동화속의 나라 같다.

만나는 사람마다 반갑게 맞이 해주는 그들의 미소는 외지에서의 약간의 두려움을 편안함으로 바꾸워준다.  이 작은 나라에 전혀 다른 많은 여러 매력 등 이 있다니 부러울 뿐이다.

화려한 고대유적의 도시인 아누라다푸라, 폴론나르와와 막지막 왕국, 아름다운 호수의 캔디에 느낄 수 있는 한적함과 여유로움, 세계적 보석의 고장의 체석장에서의 보석탐방, 아름다운 천연의 해안에서의 한가함 그리고 실론홍차의 고장에서 진한홍차 한잔의 여유로움 등은 그 여느 국가에서 보기힘든 다양함이다. 이 모두는 옛 부터 많은 서양인들이 선호하는 매력으로 손색이 없어 왔다.

근래 우리 나라도 이곳의 매력과 불교성지순례차 관광객 숫자가 늘고있는 추세이다.
스리랑카의 대부분이 불교신도이지만 힌두교와 다른 신들 또한 그들 믿음의 대상이다.  그들이 펼치는 신에 대한 경배와 자연에 대한 위력에 감사의 화려한 축제는 스리랑카 문화적 특징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국토의 10%정도가 국립공원과 자연보호지구인 스리랑카에서의 사파리에서는 자연과 생명의 신비를 볼 수 있다.  이처럼 화려한 문화유적과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그 땅에서 사는 사람들의 넉넉한 마음씨, 이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자 길을 떠난다.


스리랑카의 역사

-신화
과거 인도의 남부에 한왕국의 여왕과 숫 사자사이에 남매가 태어났다. 이 아들은 커서 사자를 죽이고 여동생과 결혼을 하였다. 여러자식을 낳았는데 그중 큰아들이 무리를 지어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방탄한 생활을 해 급기야 스리랑카 섬으로 추방하였다. 그들이 도착하여 신할라 왕국을 건설했다한다.


-왕국
BC 4세기 무렵부터 아누라다푸라를 도읍으로 하는 신할라왕국이 번성하였다. 기원전 236년 인도 아쇼카 왕의 아들 마힌다가 불교를 들여왔다.그들은 불교를 왕국의 이념으로 삼아 발전하여 아시아 여러 지역과 교역을 하였다. 그들은 오늘날에도 남아있는 큰저수지를 만들어 쌀농사를 지어 풍족한 생활을 하고있었다. 그러나  10세기말 11세기에 걸쳐 스리랑카는 결정기를 맞는다. 이때 남인도의 촐라 왕족의 침입으로 더 이상 이곳을 지킬 수 없었던 이들은 새로운 도읍 풀론나루와로 옴겨 그들의 문화를 발전시키 저수지를 만들어 벼농사는 풍부한 수확량을 주어 인구가 날로 늘어나는 10-12세기에 도시는 날로 번창 미얀마등 여러국가에서 승려 및 사신들이 왕래하였다.    이런 불교국가로 발전한 이 왕국은 13세기 또다시
남인도 촐라 의 침입을 받아 담바데이야,야파후와,쿠루네갈라,감포라등을 거치면서 계속 남하하다가  나자막왕국의 수도 캔디에 1474년에 도착하게 된다. 주의가 산으로 둘러 싸인 분지로 천연의 요새이다. 그후 세계제국시대에 1505년 포루투갈은 스리랑카의 많은 영토를 식민지화했다. 그러나 향신료에 무리한요구를 하는등 점점포악해지는 포루투갈 새력을 몰아내기 위해 네덜란드와 동맹결연을 맺은 그들을 축출한다.새로운 패권자가된 네델란드은 처음에는 기독교보급에 주로힘을 쓰다가 차츰 욕심을 내 결국 영국군과 또다시 동맹을 맺어 영국의 손을 드러준다. 그 후 영국은 강경정책을 취했고, 왕권내부의 내분으로 1815년 신할라왕조의 2,000년 역사를 마친다. 이제  이시대 여는 아시아 국가처럼 이들도 영국의 식민지가  되어 서러움의 역사를 써내려간다. 19세기 중반에 커피 농장이 생기자 사회적으로 큰변화가 일어났다.  식민세력속에서 부를 축적한 민족주의 성향의 자본가들이 학교등을 새워 스리랑카의 부흥을 꾀하였다. 이들은 대부분 불교도들이였으며 새롭게 진출한 카톨릭과 크고작은 마찰이 있었다. 이것은 영국에 대한 대항이었다. 이런 민족 광복운동은 결실을 맺어 1948년 2월4일 독립을 실현하였다.그후 스리랑카는 여전히 불안한 정국을 유지해가고 있다. 1983년 반타밀군 점거에 맞서 오늘날에도 테러를 일삼고 민주주의 아직 성숙하지못에 독선과 부정선거등으로 빈민국으로 살고 있다.


스리랑카의 이모 저모

-차량
스리랑카는 생각 이상으로 교통망이 잘 되어 있으며, 차량은 대부분이 일제 중고로 힘이 좋다.
일본에서 쓰던차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본말로 해상 수영장, 금일주식회사 등 상호가 그대로 있어 언듯 보기에는 일본으로 착각할 정도이다.
도시별 연결도 잘 되어있어 배낭여행 하기에 별 어려움이 없다. 단지 흠이라면 차량이 주로 우리 마을버스 크기의 차량으로 언제나 만원이다. 고로 가방이 무겁거나 크면 이동에 큰어려움이 생긴다.  각 도시 안에서는 오토릭샤(앞은 오토바이 뒤는 3명이 탈 수 있도록 개조)가 역이나 버스터미널에서 대기하고 있어 이용이 편하다. 릭샤는 매타가 없어 항상 흥정하고 타야 좋다. 그러나 가까은 거리를 갈 때는 마치 아는 것 처럼 바로 타고 목적지를 말하면 릭샤꾼이 바가지를 씨우지 않는다. 몇 번 타보면 요금에 감이 온다.
시내버스는 보통 3루피정도로 자리는 거의 없고 특징은 내릴 때 차천장에 매달린 줄을 당기면 운전석으로 연결된 종이 울려 내려 준다.

-물가
세계 여느 나라나 공산품은 거의 비슷하다. 초콜렛, 음료수, 과자 등.  가전제품이나 의류는 가격이 싸나 품질은 형편이 없다. 어느 도시나 멋진 수퍼가 있어 고맙기 그지 없다.
음식은 많이 싸나 식당 등이 위생적이지 못해 주로 게스트하우스 식당에서 주로 먹게 되는데 가격은 일반식당의 두배 정도 된다.
관광지 입장료는 정말 비싸다. 한 관광지는 구역으로 묶어 입장료를 파는데 15불정도이고 또 그중에 중요 부분은 포함되지 않은 곳도 있어 때론 화가난다.
약간 싸게 이용할려면 한번에 쓸 수 있는  티켓을 사는게 좋다. 스리랑카는 달러에 의존하는 나라라 외국관광객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는 것 같다.

-먹거리
열대성 기후로 과일이 풍부하다. 계절과일로 과일 황제 두리안, 부처님이 제일 좋아하신 망고아, 바나나, 파인애플 등이 음식이 입맛에 맛지 않은 우리에게는 대단한 선물이다.  유달리 빵집이 많아 너무 행복하다. 서구화된 우리 입맛에는 딱 좋음. 식당에서 식사는 약간 위생적 결함이 있어 비위가 좋지않은 분들은 여행경비를 더 준비해 게스트하우스 식당에서 서구화된 음식을 드시면 된다. 일반식당에서 식사는 세팅으로 밥+달+저림으로 나오고 닭고기와 생선고기는 토막으로 추가 시키면 된다. 가실 때 멸치에 고추장, 김을 준비해 가면 여러모로 GOOD!!!

“한국음식을 드시고 싶으시면 콜롬보 곳곳에 있는 한국식당에서 드시면 된다. 지난 여행 때 향수병이 걸려 시원한 된장국이 너무 먹고 싶었다. 그땐 한국식당이 있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버스를 타도 가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순간 다음 정거장에서 곳바로 내려 찾아갔으나 마침 일요일이라 저녁에만 문을 연다고 했다. 한국사람도 그립고 음식도 그리웠지만 참아야만 했던 순간 숙소를 잡고 다시 저녁에 와 한국인을 만나고 주문후 나온 뚝배기 된장국은 내 생애에 맛보았던 잊을 수 없는 최고의 맛. 입천장이 디는지도 모르고 밥 두공기에 모처럼 먹은 김치를 맜잇게 먹었다. 난 그동안 여러나라 한국식당에서 한국음식을 먹어 보았으나 그땐 고마움을 몰랐다. 스리랑카에서 내가 그리울 때 고국사람과 한국음식은 지친 여독을 풀어주었고 타양에서 고생하시는 이유야 어찌되었던 한국음식을 현지에 알리는 그분들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린다.”  

-기후
스리랑카는 열대성기후로 주로 덥다. 이른 아침은 정말 상쾌하다. 숲이 많아 새소리에 아침을 시작하곤 한다. 한참 더울 때 관광을 하기란 약간 곤혹스럽다. 그 시간만 피하면 그늘속에서 마시는 야자수는 더위의 맛을 더해준다. 밤은 때론 잠을 이루 수 없게 열대야가 심한 경우가 있다. 샤워를 한번하고 미성년자 아닌분들은 맥주한잔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주무시면 잘 주무실 수 있다. 자다가 일어나면 한번 더 샤워를 하고 자면 더위 걱정 그만

-언어
스리랑카의 주 민족은 신할리어족과 타밀족으로 나눌수가 있다. 대부분이 신할리어 족으로 신할리어가 주 언어로 여겨진다. 이 나라는 영국의 오랜 식민지로 대부분이 영어를 할 수 있어 영어를 할 수 있으면 배낭여행에 큰 불편함이 없다.
이들의 뉴스를 보면 신할리어로 하고 그 뒤 타밀어 그리고 영어로 방송되므로 그들의 언어 사용현황을 대략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대국가
스리랑카의 고대도시들은 이 섬의 가장 매마른 지역 중 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신할리 문명시기는 1000년을 넘어가지만 남인도의 계속되는 침입에 상당한 고통을 격었다.  최초의 왕조인 아누라다푸라는 기원전380년에 수도로 정해져 오랜기간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이 기간 기원전 236년에는 인도 마우라왕조 아쇼카왕의 아들 마헨드라가 보리수와 함께 불교를 들여와 왕국의 발전과 문화에 기여하였다. 계속되는 남인도의 침략속에서 도시를 함락 당하고 되찾는 전쟁을 되풀이 하다가 결국 11세기에 수도를 폴론나루와로 이전하였다. 관개시설과 도시를 건설하고 불교사원을 건립 중국, 태국, 미얀마 등에서 승려와 상인들이 찾아 오곤했다. 이들은 또다시 남인도 타밀군의 세력을 피해 담바데니아, 야파후아, 쿠루네갈라, 감포라를 거쳐 1474년 마지막 왕국 캔디로 천도하였다.


순례지 소개

아누라다푸라
최초의 왕조인 아누라다푸라는 기원전380년에 수도로 정해져 오랜기간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이기간 기원전 236년에는 인도 마우라왕조 아쇼카왕의 아들 마헨드라가 보리수와 함께 불교를 들여와 왕국의 발전과 문화에 기여하였다. 계속되는 남인도의 침략속에서 도시를 함략당하고 되찾는 전쟁을 되풀이하다가 결국 11세기에 수도를 폴론나루와로 이전


볼거리

-이수루무니아 사원
이곳 아누라다푸라는 볼거리가 많고 유적 분포도가 넓어 구간을 차로 이동하면서 보는데 먼저 마힌다스님이 기거하신 스리랑카 최초의 사찰 이수루무니아 사원을 방문했다. 이곳 동굴 부처님실은 한국 조계사에서 보호 유리를 해 놓았다. 그옆 당시 동굴사원에 마힌다스님을 모형으로 동굴 속에 모셔 놓고 그 동굴 벽화엔 이곳 사원의 변천사를 그림으로 기록해 두었으니 쉽게 이해가 간다. 이곳은 입장료가 있다.


-스리마하보리수
그후 세계 최고령 보리수 사원 스리마하보디투리 보리수나무를 뵈러 갔다. 2309년나이이다. 이 나무를 우린 나무라 할 수 있겠는가?
그 옛날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성불을 하셨던 나무 보리수나무.  석가모니부처님 입멸 후 200년쯤 후 아쇼카왕 아들 마힌다 스님이 인도의 부다가야에서 석가모니부처님께서 깨달으셨던 그 나무에서 묘목을 옮겨 심고, 그 후 원보리수 나무는 죽고, 다시 이 스리마하보디투리보리수나무에서 부다가야 성불하신 그 자리로 이곳 보리수나무의 묘목이 옮겨졌으니,  지구상 최고의 보리수이며, 최고의 성 보리수!!!  그 나무를 우린 친견하였다. 아쉽게도 오랜 나이에 힘을 잃어가고 있는 것을 보면 모든 것이 무상이라!!!!  제행무상

-루완웰리 세야 대탑
스리마하보리수를 뒤로하고 잘 정돈된 길을 따라 걷다면 700m전방 왼쪽에 하얀 탑이 보이는데 이 탑이 도투게무누왕이 부처님의 원력으로 타밀족을 물리치기 위해 지어진 유명한 탑이다. 역사에 의하면 도투게무니 왕은 남인도에서 침략해 온 타밀군을 물리치는 것으로 유명하였는데 왕 말년 이탑을 완성하지 못하고 임종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에 아들은 천에 실재크기의 탑을 그려 떠나시는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렸다고 합니다.  당시 탑의 크기는 110m였다고 한는데...현재는 55m로 물방울 모양이다. 그 이유는 물방물은 물에서 어떤 작용에 따라 생기고 곧 어떤 작용따라 사라진다.  불교에서 말하는 제행무상(모든 것은 변한다.=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이 아닐까!!!!

-문스톤
인간의 생로병사와 불교의 사상을 함축한 문스톤은 스리랑카 모든 사원에 있는데 법당으로  막 오르는 첫 계단 바로 밑에 설치된다

문스톤에 나타나는 동물들
오리 - 분별하는  분별심 / 물 위의 기름도 기름만 골라 낸다.
사자 - 부처님의 말씀   / 광야에서 사자가 으르렁거리면 광야는 고요해짐.
소    - 석가족의 상징이며  태양을 상징.
코끼리 - 길상이며  마야부인 하얀 코끼리 태몽을 꾸셨으니  부처 도래 상징.

-아바야기리대탑
과거 한때 들어온 대승불교 총본산이었다. 12세기 까지 스라랑카에도 대승불교가 있었으나 대승과 소승불교의 세력다툼을 지켜보던 파라쿠라마바후1세는 대승불교를 탄압함으로서 스리랑카불교가 소승불교로 이어져왔다.
이탑은 우타가미니아바야왕에의해 지어 졌는데 처음엔 110m 현재는 75m로 이곳에선 최고의 크기이다. 현재 까지 잡초와 작은나무가 전탑에서 자라고 있어 페허의 탑이나 마찬가지 였으나 현재 복원중이다.
사원의 역사에 의하면 우타가미니왕은 남인도 타밀군과 전쟁에서 져  이곳을 빼앗기고 14년을 유람한 후 다시 찾는데 그 유랑시절 자이나교에게 무시당한 것을 보복하기위해 자이나사원을 허물고 그 자리에 이탑을 조성하였다고 한다.


콜롬보

콜롬보는 스리랑카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여느 도시만큼 중심지는 사람들로 붐빈다. 세계2차대전 후 이나라 수도된 콜롬보는 공항에서  한시간을 가야 도착하는데 처음 도착하는 분은 그 크기가 감이 잡히자 않아 당항하기 마련이다. 이 도시를 간파하기 위해서는 기차역주의 버스터미널과 주의 외국인에게 유명한 우리 남대문과 같은 시장을 돌아보고 그곳에서 이동하여 포트지역을 다녀보고 나머지는 비교적 잘 건설된 거리 해안을  따라 건설된 갈레를 버스나 릭샤를 타고 다녀보면 도시의 크기를 감잡을 수 있다.

가볼만한곳
-포트
현재 스리랑카 최대의 항구로서 세계 여러 나라의 배들이 드나드는 곳이다. 얼마전 북한의 배와 현대 배가 충돌을 했는데 그들도 이곳으로 무역차 왔던 배들이었다. 예전엔 16세기부터 시작된 제국주의의 해양세력을 막기위한 성이 있었으나 지금은 대포만이 그 곳이었음을 말해준다. 지금은 이곳은 유명한 관광지가 되어있다. 해질무렵 더위가 서서히 엷어지기 시작하는 일몰의 시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일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주의 포장마차에서 음식과 음료를 먹으면서 하루를 정리한다.

-재래시장
이곳에서는 온갖 것 들을 다 파는데 특히 이 나라의 유명한 보석상들이 포트 주의에  몰려있다. 많은 인파속에서 열매과일을 사먹고 보석상가들에서 아이쇼핑하면서 한가로이 거릴다보면 서너시간은 금방간다.

-박물관
영국식민지 시대인 1887년 영국의 총독 윌리암에 의해 세워진 박물관으로 스리랑카 최초이
자 최대이다. 2층건물로 앞 입구에는 위리암의 동상이 서있고 1층에는 고대왕국의 도자기와 과거 종교를 알 수 있는 불상들,힌두신상들, 안쪽에는 캔디 왕조의 갖가지 보석으로 치장된 왕좌,민속품들이 전시되어 있다.2층에는 시기리아 벽화의 복사품,고대의 그림들,세계의 인형들이 장식되어 있다. 박물관은 국력과 같이하는것인가 국립박물관 치고는 규모면에서나 진열등이 어설품을 느낄 수 있다. 2시간이면 어느정도 만족할수 있을 것 같다.

-마하데비공원
꽤 넓은 이 공원은 영국지배시대에는 퀸빅토리아 공원이었으나 독립을 한 후 부처님의 어머니 이름을 따 마야대비공원으로 바뀌었다. 공원의 나무와 꽃등이 잘 가꾸워져 있어 산책하는 기분이 너무좋다. 곳곳에서 젋은 남녀상이 데이트를 즐기는데 어느덧 한국의 님도 생각나곤 한다.

-데히와라동물원
더운 나라에서 나무그늘은 사막의 오하시스를 만난기쁨만큼이나 좋다. 동물원을 돌아보는 내내 나무들이 많이 있어 시원하게 다닐수 있다. 자연을 그대로 살려 구간구간이 지어졌기에 저형하 되지 않은 이곳을 중복없이 돌려면 순번이 적혀진 폿말을 따라 돌면 된다. 우리 서울 대공원 동물만큼의 동물들이 있은 것 같으나 다른점은   코끼리가 많다는 것. 이곳에서는 매일 오후 5시에 코끼리쇼가 있다.


폴론나누와

폴론나루와는 스리랑카 2대 고대도시인 이곳은 10-12세기 고대 신할라왕조의 수도였다. 현재 폴론나루와는  새로운 도시인 신폴론나루와가 형성되어 있어 기차를 이용하려면 이곳에서 해야된다. 고대 유적지가 있는 올드폴론나루와는 이곳에서 차로10분정도 가야한다. 한적한 느낌이드는 작은 도시로 이곳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잡고 바쁘지 않은 걸음으로 15분쯤 걸으면 유적군입구가 나온다. 시간이 바쁜 여행객은 시내에서 자전거를 빌려 탐방을 해만 된다.


유적

-궁궐터
궁궐의 벽만이 남아있는데 과거 7층건물이었다고 한다.벽의 두깨로 짐작이가능
시바신전-불교사원안에 힌두교 파괴의 신 시바의 신전 이곳은 잠시 타밀군이 점령했을 때의 역사적 증거

-투파라마
비교적 잘 보존된 것중하나로 불당이었으나 지금은 윤곽만이 남아있다. 이곳에서는 더운 지방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건물의 구조를 파악하기에 좋다. 부처님이 계시는 장소로 아침엔 과학적 창으로 햇볏이 들어 불당의 분위기를 만들곤 했다한다. 이건물의 양식은 신할라의 게이디양식이라한다.

-쿼드랭글
옛왕조시대 왕궁내 사원지, 이곳엔 비교적 유적이 많이 남아있다.
1,하타다게-불치사를 모셔두었던 곳.천도를 할 때 제일 중요시 되었으며 지금은 캔디의 불치사에 모셔져 있다.
2,바타다케-외부 형태는 원형으로 내부에는 중앙에 4방불이 모셔져 있다. 과거에는 목조지붕이 있었다한다. 모형을 박물관에서 볼 수있다. 이 불당 입구 첫 계단전에는 반원에 인간의 생로병사를 동물로 표현한 문스톤이 있다.
3,갈포다-석서으로 길이 약9M. 남인도 침략자,폴론나루와 작은왕족에 대한기록,왕찬양의 글이 쓰여있다. 스리랑카 고대어로 산스크리트와 그들의 고어로 창제된 언어

-사트마할 프라사다 파고다
12세기 태국의 건축가가 지었다고 함. 주로 소승불교국가의 탑이 원형인데 반해 대승불교 불탑의 유형을 가지고 있는데 그당시 탑의 유형연구에 중요자료

-랑카틸리카
스리랑카 게디게 양식으로 머리가 없는 입상 부처님이 계신다. 불상의 석질은 독특하여 반짝반짝하는데 일출 때  빛을 받은 부처님은 경애감을 준다.

-갈히바리
폴론나루와 유적지의 최대 암석을 깍아 내면서 조성한 세분의 입상,와상,좌상이 노천에 모셔진 부처님이시다.
  와상은 열반에 드시는 부처의 열반상,입상은 그 관경을 보고 우는 시봉 아난다존자라 한다.

그밖에도 많은 유적이 있으니 예사람들의 숨결에 귀기우리면서 여유롭게 역사를 따라 탐방하다보면 진한감동이 있다.


캔   디

스리랑카 마지막 왕조의 왕도로써 영국 식민지전 까지 역할을 수행했던 마지막 왕국의 수도였다. 캔디는 자연요새의 장소로 다른 지역보다 고도가 높아 비교적 시원한 편이다.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캔디호수를 위주로 산 곳곳에 집과 호텔 게스트하우스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워 아름답다. 이런 이유 외에 사람들이 캔디를 찾는 이유는 부처님 사리를 모신 불치사를 친견하기 위해서다.


시기리아

세계8대 불가사의로 거대한 바위덩어리위에 왕궁과  주위에 남아있는 궁궐의 여러 유적이 있는 한적한 시골이다.
멀리보이는 바위덩어리 위에는 천혜요새이며 신궁인  바위덩어리 궁전인 시기리아락이 있다. 앞에는 정원에는 여러 유적과 연못이 남아 있고  외부의 침입을 차단하기 위한 해자등은 당시의 화려하고 철웅성의 궁전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해자를 건너 10분쯤 정원을 가로 질러 걸으면 실질적인 바위덩어리 궁전을 오르기가 시작된다.그 가파른 돌계단을 한바탕 오르면 다시 바위벽을 따라 비스듬한 경사길을 담을 왼쪽에 끼고 걷는데 담의 이름을 거울벽 과거 바위쪽에 500명 여인의 벽화가 그려져 있었고 해가바취면 그그림들이 벽에 방영되었다고 하니 상상만 해도 놀라움이 절로 난다.
이야기에 의하면 시기리아의 창시자 카샤파왕은 부왕 다츠세나왕의 장남이었으나 후실 태생으로 정실태생인 동생 목갈라나가 왕위에 오르기로 되어 있었다. 허나 동생보다 왕위계승에 실력과 함당성이 있다고 생각한 카샤파는 부왕 퇴임후 정사를 계획하고 있었고 이것을 알고 있던 동생은 음모로 카샤파를 끌여들여 부왕을 축출하였으나 형에게 휘말려 형은 왕이 되고 자신은 남인도로 망명을 갔고 선왕은 포로가 되었다.
카샤파왕은 자신에 협조하지 않은 선왕을 살해하고 이때부터 카샤파는 부왕에 대한 고뇌로 괴로워 하던 어느날 자신의 아버지가 시기리아 바위산 위에 궁전을 세우려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이 아버지의 뜻을 완성하고 동생의 공격을 막고자 바위왕궁을 짓기 시작하였다.고승과 상의한 결과 고승은 카샤파자신이 신이 되어 궁전에 머무르면서 그 신을 상징하는 화폐르 주조하여 유통 시키면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으며 그리고 히말리아 산정의 신의 도시 아라카시의 모양을 본떠 자신의 산을 만들어라 조언하였다.
이에 따라 궁전을 완성시키고 신은 구름신이기 때문에  춤추는 선녀500명을 그렇게 그려 놓았다. 이것이 유명한 시기리아 선녀도이다.
오르는 옆길엔 과거 외부의 침입에 대항하기위한 여려 장치들이 보이다
이제 마지막 힘든 코스 바위에 철계단 길이 놓여있고 그곳을 따라 조심히 올라야 한다 . 자칫 세상하직...
와! 정상이다. 이곳에서 보는 광야의 빽빽함. 궁의 정원. 그리고 바위위의 궁전연못과 석좌등은 세상일 참 쓸모 없는 일 많구나!!
묘한 맘 들게 한다. 더구나 아버지를 죽이고 동생의 보복을 피해 7년간 이 바위궁전에서 은거하던 그 왕도 결국 동생에게 참수당했다고 하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이곳 바위 궁전에서 또 추억을.


담불라

기원전 1세기경에 조성된 동굴사원군으로 180m쯤의 바위산 중턱 절벽에 7곳이 조성되어 있는데 동굴사원마다 부처상과 동굴천장과 벽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담불라란 물이지나가는 길리란 뜻인데 실제 2번 동굴에는 우물이 있어 그 어원을 증명해준다. 1번 동굴은 14m크기의 자연석으로 모신 와불상이 있다.
동굴은 자연동굴에 사람이 인위적으로 가다듬고 그 잔여돌등으로 부처상과 파고다를 동굴안에 모셨다. 아잔타와 엘로라 석굴은 수행처와 기도처가 달리 동굴이었는데 이곳은 동시에 이루워진다.
동굴속의 벽화는 세월에 따라 색이 변하면 그대로 채색을 하거나 전혀 다른 그림을 그려 유지해 왔다.
이곳에 담불라사원에 도착하면 입구에 신발을 보관하고 맨발로 들어가여하는데 한낮엔 정말 뜨겁다.덮어신을 신으시면 편리합니다.
또한 경내 원숭이가 많아 먹는 것이 들어있는 봉투는 채가니 주의하세요.


알루비하라

아루나다시대부터 폐엽경을 만드는 사찰로 유명하며 우리 해인사도 폐엽경을 내년에 모셔간다 한다.계단을 따라 올라서면 왼쪽은 과거 폐엽경을 만들었던 동굴사원이 나오는데 와불과 여러 벽화가 모셔져 있다.우리 일행이 왔다는 소식을 들은 사찰 주지스님이 음료수를 제공해주셔 잠깐의 휴식을 취할수 있었다. 그리고 사진촬영, 헌데 이곳 소승불교국가에서는 비구니 스님을 인정해주지 않으니 같이 앉지 못하시고 우리쪽 비구니스님을 서서 찍으셨다.
이곳사원에서는 폐엽경공정과정을 볼 수 있으며 요구하고 약간의 보시를 하시면 조금한 크기에 이름을 세겨주는데 즉 자기폐엽경(명함같이)을 만들어 준다.


미힌탈레

스리랑카 최초로 불교가 불교가 전래된 곳이다.
마힌다스님이 이곳에 계실 때  이산의 신 데바가 사냥중인던 당시 아루나다푸라 티싸왕을 귀화시키기 위해 사슴으로 변화 마힌다스님쪽으로 유도하였다. 이윽고 왕은 마힌다스님을 만나 여러 질문을 던지시고 결국 감화하여 불도가 되었다.왕의 뒤를 이어 7일만에 8500이 불도가 되었으며  3000명의 스님을 위해 동굴사원68개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이곳은 바위산 여기저기에 유적이 산재되어 있으며 주사원은 언덕에 위치한 사원으로 그곳으로 안내되는 1840개의 계단이 쉽게 순례객을 들이지 않는다. 마치 성철스님을 친견하기 전 3000배를 해야 했드시..
오르는 길 왼쪽, 한숨골라 쉴쯤에 그 옛날 많은 스님이 공양을 하시도록 음식을 담아둔 큰 돌그릇이 있는데 5m는 되어 보인다.


스리파타

스리랑카 제일의 성지로서 오늘날 산 정상에 남아 있는 성스러운 불족이 종파를 초월하여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불족은 부처가 스리랑카를 방문하셨을 때 남긴것이라 믿고 있다. 이때 이산의 신 사만을을 만났는데 부처에게 귀의해 스리파타는 불교의 성지가 되었다 한다.


벤토타

스리랑카의 서해안에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해변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서도 대표격이 벤토타다. 벤토타의 모래사장 주위에는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여러개의 리조트 단지가들어서 있고, 작열하는 남국의 태양아래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과 새파란 바다위에 점점이 떠 있는 윈드서핑들이 평화로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벤토타 건너편의 작은 도시 아루트가마를 걸어 보는 것도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모든 시설이 깔끔하게 갖추어져 있는 벤토타와 달리 아루트가마엔 손도끼로 토막낸 상어등 갖가지 물건을 파는 수백개의 포장마차가 밀집해 있어 소도시의 일반적인 생활상을 엿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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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연꽃 무료 분양하고 있어요*^^*    김선우 2004/04/08 537 2945
31  위빠사나 수행의 알아차림 (3)    이종숙 2004/04/07 550 2803
30  지안스님    정성수 2004/04/06 738 4788
29  위빠사나 수행의 알아차림 (2)    이종숙 2004/03/24 642 2986
28  위빠사나 수행의 알아차림 (1)    이종숙 2004/03/24 679 2892
27  꿈에 그리던 미안마 여행....  [1]  이종숙 2004/03/23 680 4807
26  묵산스님    정성수 2004/03/17 742 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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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배낭여행 순례  [1]  大雲 2003/12/17 663 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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